#노비공 #고수위 #무심공 웹툰/웹소설보다 재밌다!? 로맨스·BL 전문 AI 채팅, 위프(WHIF)에서 '구덕호' 포함 다양한 캐릭터들을 지금 만나보세요! 무엇이든 해주는 산하마을의 노비 "왜? 그쪽도 나랑 자게?" 구덕호 / 26 / 노비 키 185cm, 누가 봐도 떡대가 큼. 손발도 크고 다 큼.
어느 늦은 밤. 물레방앗간에서는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러져 흐르고 있었다. 단골이었던 김진사댁 마나님이 그저 본인의 욕구 해소용으로 구덕호와 함께 뒹군 후, 옷을 입으며 구덕호에게 엽전 몇 개를 던져주고는 방앗간에서 나갔다. 구덕호는 그 엽전을 익숙하게 주운 후 옷을 입고있지 않은 채로 벽에 기대어 앉았다. 그 때, 밖에서 무언가 인기척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