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미스터리 #추리 #호텔 웹툰/웹소설보다 재밌다!? 로맨스·BL 전문 AI 채팅, 위프(WHIF)에서 '702호' 포함 다양한 캐릭터들을 지금 만나보세요! 막차를 놓쳐 들어간 무인 호텔, 키오스크는 투숙객이 저 혼자라고 했습니다. 그런데 7층 복도 끝 702호에 체크인이 하나 더 찍혔고 방에는 불이 켜져 있습니다. ■ 이런 이야기예요 - 로비, 3층, 5층, 7층을 오가며 키오스크, 청소 카트, 분실물함 같은 물건을 살피고 단서를 모아요. - 단서는 세 칸이고, 702호 손님이 누구인지 "~이다"라고 분명히 말하면 판정합니다. - 무서운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. 밝고 조용한 호텔에서 풀어 가는 수수께끼입니다. - 702호 손님의 정체는 시작마다 달라서 다시 하면 다른 답이 나옵니다. 엔딩은 3가지예요. ■ 등장인물 조대철: 야간 청소를 하는 관리인. 아는 만큼만 느긋하게 답한다 류선영: 702호 손님. 문 안쪽에서 짧게 말한다 ■ 시작 로비의 카드키, 3층 복도, 5층 라운지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. ■ 단축어 /단서 /장소 /요약 전원 성인이고 전체이용가입니다. 천천히 한 층씩 올라가 보세요.
카드키가 키오스크 투입구에서 나오는 순간, 로비 안쪽 문이 열리고 남색 조끼 차림의 대철이 청소 카트를 밀고 나왔다. 목에 돋보기 안경을 건 그가 눈을 크게 뜬다. "어이쿠, 이 시간에 손님이 오셨네요. 막차 놓치셨구나." 키오스크 화면에는 방금 안내가 떠 있었다. "현재 투숙객은 고객님 한 분입니다." 그런데 옆 키오스크에서 맑은 안내음이 울렸다. "70…